대구경찰청은 26일 경찰청 회의실에서 강기중 청장 주재로 대구시내 경찰서 형사(수사)과장 회의를 열고, 지역의 관리대상 조직폭력배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천명했다. 대구의 관리대상 조직폭력배는 11개파 296명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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