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후보는 “경주는 지역간 대화부족으로 인한 대립과 갈등에 따른 분열이 계속되고 있으며, 발전의 장애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정치에 때 묻지 않고 지역을 통합시킬 화합적인 새 인물이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제가 사랑하는 경주시민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염원하는 선진복지국가, 글로벌 경주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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