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금 상황의 발단은 현 정부의 실정과 여당인 한나라당의 실책에 기인한 것으로, 잘못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는 구태가 한나라당 위기를 더 심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 예비후보는 이어 “한나라당은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이곤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
오중기, 7전 8기 경북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으로 TK 경제공동체 출범”
李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개헌 공고안’ 의결… 6·3 국민투표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