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권우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출마가 목적이 아니라 경산시장출마가 목적으로 어느 정도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중도사퇴 해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다”라는 흑색선전을 타 후보가 고의적으로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지역민심을 경청해야 할 시기에 중상모략을 궁리하고 흑색선전이나 퍼뜨리는 후보로는 행복한 경산, 아름다운 청도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했다.
경산/심한식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지시...개인 비위 추정
‘행정 공백’ 대구 동구청장 토론회⋯여야, ‘3아웃 책임론’ 대 ‘중앙 예산론’ 격돌
김부겸 “보수 33년 대구 쇠락” vs 추경호 “민주당 독주 막을 마지막 보루”
박근혜, 대구시장 선거전 등판⋯칠성시장서 추경호 지원 유세
추경호, 1200명 복지 종사자 앞 공약 발표⋯ “사회복지 종사자 수당 올 하반기 복원 추진”
대구·경북 지선 무투표 선거구 ‘52곳’⋯해당 지역 유권자 투표용지 안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