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차량 조수석에 연탄을 피운 화덕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동반자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변사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할 계획이다.
김천/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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