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22일 오전 5시30분께 죽도동 한 PC방에서 손님 정모(31)씨가 잠든 사이 열쇠를 훔쳐 정씨의 승용차(시가 700만원 상당)를 운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같은 날 오토바이 2대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정군 등은 학교 선후배 사이며 직접 차를 타고 다니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이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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