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22일 오전 5시30분께 죽도동 한 PC방에서 손님 정모(31)씨가 잠든 사이 열쇠를 훔쳐 정씨의 승용차(시가 700만원 상당)를 운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같은 날 오토바이 2대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정군 등은 학교 선후배 사이며 직접 차를 타고 다니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정민찬 논란 끝 작품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