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화(1588-1255), 인터넷,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택배를 신청하면 택배기사가 방문해 장애인증을 확인하고 집하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01년부터 이러한 행사를 해왔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에코프로, ‘굿사이클링’ 캠페인···장애인 지원·환경보호 다 잡았다
대구신세계, ‘더피넛스튜디오’ 키즈웨어 팝업 진행
포스코청암재단, 사이언스펠로십 18기 모집
협동조합 ‘양→질’ 전환··· 3년 육성계획 가동
AI 인력 300명 양성··· 지방까지 확산
농업인 세금가이드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