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잘츠부르크대교구
2대리구 청년담당 권대진 신부와 3대리구 청년담당 이도엽 신부 그리고 대리구 청년협의회, 청년 제단체봉사자, 교구 청년사목부, 대학생연합회로 구성된 38명의 청년들은 지난달 25일부터 2일까지 대구대교구와 자매 결연을 맺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다녀왔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본지 시민기자 방종현, 산문집 ‘방기자의 유머산책’ 출간
끊긴 신라 왕경, 다시 잇는다···‘도시 단위 복원’ 본격화
외국인 몰린 경주박물관 ··· ‘금관 특별전' 이후에도 관람객 급증
’백년의 건축 속 ‘1초의 예술’···임현락 개인전
그룹 슈퍼주니어 콘서트장에서 관객 3명 추락사고...안전펜스 무너져
‘왕과 사는 남자’ 관객 1600만명 돌파...역대 흥행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