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 도내 중소기업인들은 해외 수출길을 열기 위해 상담에 전력을 기울이는 등 상담 열기는 뜨거웠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
“아내가 위험합니다”…퇴근길 정체 뚫은 경찰, 생명 살렸다
“취업도 AI로 준비”…동국대 WISE, 실무형 교육 강화
경주 산내면 ‘수돗물 혁신’…광역상수도 70%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