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민원 상담관으로 채용된 김태범(60세)씨는 칠곡 약목 출생으로 성주경찰서 강력계장등을 지내는 등 수사경력만 25년의 베테랑 형사출신으로 앞으로 사건 관련 민원 서비스 제공한다.
정태진 칠곡경찰서장은 “평소 정년에 묶어 평생동안 터득한 직업정신을 살려내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앞으로 최대한 계약직이라도 재 채용하여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본업에 충실하도록 할것”이라 했다.
/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시, 수도요금 감면·수수료 폐지…시민 부담 낮춘다
구미청년 1인당 최대 355만원 지원
김재미 칠곡경찰서장, 인권존중 칠곡 챌린지 실시
칠곡 인평초병설유치원, ‘딸기 따기 체험’ 활동
칠곡 약목중, 전교생 대상 '생명존중교육' 실시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