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암연구소의 크리스 로드 박사는 PARP억제제가 폐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소세포 폐암 세포를 죽이고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시험관 실험 결과 나타났다고 밝혔다.
로드 박사는 앞으로 추가 연구와 임상시험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초기 실험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종양유전자`(Oncogene) 최신호에 발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라이프 기사리스트
K-MEDI hub, 15일 '명사초청강연' 개최
56세·66세 시민, 올해부터 ‘폐기능 검사’ 무료
유가·환율·하늘길 삼중충격…미·이란 전쟁에 무너진 여행·항공·카지노주
한국관광공사, '5인 5색 취향여행' 참가자 모집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전통미를 소개하다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 관광 오픈 이노베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