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4억원의 예산으로 경찰청 소유의 등록문화재 제405호인 부항지서 망루를 복원했다.
<사진> 부항지서 망루는 지난 1948년 12월 부항면 일대에 공비들이 출몰해 지서를 습격하고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자 지역유지들이 찬조금을 내 건립했다.
지난 2010년 관사를 철거, 석축을 정비했고 지난해 교통호를 복원하고 팔각정자 등을 설치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출정식… “원도심·혁신도시 균형발전”
칠곡군 예술인연합회, 캐롤타운 상인회와 MOU 체결
북삼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효 도시락 나눔’ 행사 성료
‘논두렁 태우기 NO’...칠곡군 3년 연속 산불 ZERO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
칠곡군, 치매환자 대상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