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는 지역구의 산업적 특성상 최대 현안인 `노사관계 안정화를 통한 지속적 경제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행정경험과 정책능력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정치를 위한 정치보다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양질의 일자리 지속적 창출, 경제와 복지의 균형적 발전`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치 기사리스트
[1면 종합] ‘영천’ 김병삼 44% 최기문 40.7%, ‘성주’ 정영길 52% 전화식 34%, ‘문경’ 김학홍 49.3% 신현국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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