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대책위 결성은 현재까지 지역 국회의원과 구미시장등이 문제 해결에 대한 움직임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 금오공대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단체들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구성원들의 요구에 따라 구성됐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앞으로 대학의 구성원 대표들과 함께 구미경찰서 신평동캠퍼스 이전문제에 대해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구미/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
경북개발공사 고령군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북농협운영협의회 ‘농협 개혁’ 현장 목소리 담은 건의문 채택
포항시 ‘보조금 편취 의혹’ 승마클럽 경찰 수사 의뢰
경주 폐기물 소각로 설치 작업자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포항해경, 청년인턴 7명 임용⋯‘1:1 책임멘토제’로 실무 경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