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방범인증제 평가는 지난 4월 경찰청이 6개 업체와 MOU를 체결한 이후 계산대 주변 시야 확보, CCTV와 비상벨 설치 등 편의점 환경개선을 평가하는 것이다.
김천서 관계자는 “매년 범죄예방환경설계 기준을 갖춘 편의점에 방범시설 우수 인증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라면서 “업계의 자율방법 활동을 유도하고 범죄 취약요소를 감소시키겠다”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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