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불교총연합회는 최근 은해사 도선당에서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과 법화종 용화사 주지 해각 스님 등 영천지역 70여명의 각 종단 사찰 주지 스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법회를 봉행했다.
영천불교총연합회는 이날 거조사 주지 태관 스님을 만장일치로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태관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종파를 초월한 교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전법포교의 규범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25일까지 무료 개방·풍성한 문화 행사
[전시 리뷰] 물과 빛이 빚어낸 평온함, 그리고 버려진 사물의 ‘극적 반전’···김엘리 초대전
“라디오에서 플레이리스트까지”…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세대 잇는 음악 전시 개최
[EBS 일요 시네마] 24일 오후 1시 30분 ‘일루셔니스트’
[EBS 세계의 명화] 23일 밤 11시 5분 ‘피스메이커’
국립대구과학관, 청년 인턴형 일경험 운영⋯'전시·교육 현장서 진로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