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시장을 비롯 국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날 간담회에서는 개방·공유·소통·협력에 중점을 두고 2014년 정부 3.0 추진방향과 성공적인 실현을 논의했다.
이날 경주시 측은 그동안 추진해온 시정의 주요 현안과 소통공감 행정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