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시장을 비롯 국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날 간담회에서는 개방·공유·소통·협력에 중점을 두고 2014년 정부 3.0 추진방향과 성공적인 실현을 논의했다.
이날 경주시 측은 그동안 추진해온 시정의 주요 현안과 소통공감 행정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
“아내가 위험합니다”…퇴근길 정체 뚫은 경찰, 생명 살렸다
“취업도 AI로 준비”…동국대 WISE, 실무형 교육 강화
경주 산내면 ‘수돗물 혁신’…광역상수도 70%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