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예비후보는 “경산4선거구는 경제위기 극복과 서민 생활 안정, 재도약을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기반 구축, 그리고 시민역량결집을 통한 미래준비 등 지역현안이 산재해 있다”며 “그동안의 정당생활 속에서 맺어온 중앙과 경북도의 인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과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
“우리나라라면?”...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산 급격히 증가, 10조 눈앞
대통령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이 대통령,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지시...개인 비위 추정
‘행정 공백’ 대구 동구청장 토론회⋯여야, ‘3아웃 책임론’ 대 ‘중앙 예산론’ 격돌
김부겸 “보수 33년 대구 쇠락” vs 추경호 “민주당 독주 막을 마지막 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