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기가 공급될 지역은 소천면 고선리 8가구로, 정부에서 사업비의 75%를 부담하고 가구당 20만원의 일시부담금이 적용된다.
이 사업은 농어촌전기공급사업 촉진법에 따라 3호 이상이 거주하는 오지마을에 추진되는 사업이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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