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포항철강공단을 인접한 오천은 각종 환경공해에 신음하고 동해안 읍면은 어업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주민 고충을 외면하고 있는 잘못된 도정을 바로잡는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경기대학교 체육과를 졸업하고 동지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사업가로 변신했고 새누리당 중앙당 국민화합본부장을 맡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
오중기, 7전 8기 경북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으로 TK 경제공동체 출범”
李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개헌 공고안’ 의결… 6·3 국민투표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