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협약은 협력단체의 보유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범법차량 신고와 교통사고·범죄 신고의 활성화를 통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오동석서장은“사망사고가 과거와 비교할 때 교통시설물 확충 등으로 많이 감소한 반면 운전자 의식은 아직도 선진국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며“교통종사자 여러분이 공익신고 활성화에 앞장 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