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경주, 1시간 소등<BR>`지구촌 살리기 캠페인` 참여
힐튼 경주는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운동 캠페인 `지구촌 살리기 캠페인(Earth Hour)`의 일환인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에 참여했다.
지구촌 살리기 캠페인은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이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7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운동 캠페인이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본지 시민기자 방종현, 산문집 ‘방기자의 유머산책’ 출간
끊긴 신라 왕경, 다시 잇는다···‘도시 단위 복원’ 본격화
외국인 몰린 경주박물관 ··· ‘금관 특별전' 이후에도 관람객 급증
’백년의 건축 속 ‘1초의 예술’···임현락 개인전
그룹 슈퍼주니어 콘서트장에서 관객 3명 추락사고...안전펜스 무너져
‘왕과 사는 남자’ 관객 1600만명 돌파...역대 흥행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