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대학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문경지역 정당 공천이 현실에 맞지 않게 흘러가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일을 하기에는 어떠한 담보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판단하게 됐다”며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탁 예비후보는“도의원 재출마 여부를 시의원 3선 당시부터 고민해왔으며, 이제 6선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합의 안 되면 종전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
오중기, 7전 8기 경북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으로 TK 경제공동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