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이승율 청도군수 예비후보는 6일 허위사실이 적시된 인쇄물이 대량으로 살포돼 당국에 수사를 요청하고 비방 중단과 공명선거를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의 한 부정기간행물이 자신에 대한 허위 내용을 앞면에 인쇄해 대량 살포한 행위는 악의적이며, 개인의 인격과 명예를 송두리째 훼손하고, 정상적인 청도농협업무를 매도, 선거에 악용하려는 행위라며 4천여 조합원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 울진·영덕·청송·의성 방문···광폭 행보
경북도 저출생 위기 속 출산 지표 반등…2년 연속 상승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고령·성주·칠곡군 민심 청취
“대구 정치인들 일 안 한다” 공방⋯ 김부겸, 예산 확보 성과로 반박
트럼프, “합의 안 되면 종전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