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티아가라지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 카바디` 다방 델리와 벵골 워리어스의 경기에서 벵골 소속 이장군(한국·가운데)이 수비를 하고 있다. 술래잡기와 격투기를 결합한 듯한 단체 경기인 카바디는 인도가 종주국으로 한국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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