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순례에는 고령, 경주, 남양주, 대구, 대전, 마산, 봉화, 안동, 영덕, 인천, 전남, 포항, 필리핀 등 13개 지역 27쌍의 목회자가 참여한다.
사랑의 순례는 침실팀, 중보기도팀, 팔랑카팀, 리유니온팀, 영상팀, 시설팀, 찬양팀, 간식팀, 주방팀, 강의팀, 행정팀 등 11개 팀의 80명이 섬긴다.
기쁨의교회는 행사비용과 선물비용 등 일체를 지원하고 있다.
/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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