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 NS)으로부터 경주 양남면의 방폐장이 규정에 의거, 문제 없이 건설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원안위는 이를 토대로 연내 방폐장에 대한 최종 허가 단계인 사용 전 검사 승인을 내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는 것.
지난 6월 방폐장 건설공사를 끝낸 한국원자력환경관리공단 측은 사용 전 검사 승인이 떨어지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경주/황재성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