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11-1로 넥센 히어로즈를 대파, 한국시리즈를 4연패했다. 이로써 삼성은 4년 연속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팀이 됐다. <관련기사 15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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