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제비원 성주풀이`는 우리 민족이 예부터 집을 짓거나 이사를 할 때 복을 빌고자 불렀던 서사무가인 `성주풀이` 곡들 가운데 가장 유서가 깊은 것이다.
보존회는 기능보유자인 송옥순 회장의 노래로 안동제비원성주풀이 구전과 창작곡, 성주지신밟기 등 모두 3곡을 음반에 담았다.
안동/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라디오에서 플레이리스트까지”…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세대 잇는 음악 전시 개최
[EBS 일요 시네마] 24일 오후 1시 30분 ‘일루셔니스트’
[EBS 세계의 명화] 23일 밤 11시 5분 ‘피스메이커’
국립대구과학관, 청년 인턴형 일경험 운영⋯'전시·교육 현장서 진로 찾는다'
제27회 재생백일장 입상자 발표···대상에 황경미씨
“공연 티켓 1만 원 할인권 쏜다”···22일부터 40만 장 선착순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