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69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시니어 경기에서 박소연(신목고)이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하고 있다.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박소연은 이날 60.40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