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기차표 현장예매가 이뤄진 13일 오전 포항역에서 길게 줄지어 선 시민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오는 3월 KTX 포항 신역사 시대가 시작되면서 포항역에서의 현장예매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관련기사 6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