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포항시 남구 도구리 해안에서 열린 겨울 해병대캠프에서 IBS 해상체험훈련을 마친 참가자들이 차가운 바닷물을 가르며 힘차게 뛰어오고 있다.<관련기사 5면>/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