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월드컵 우승 트로피 투어 행사인 `라이브 유어 골스`에서 한국대표팀의 여민지(왼쪽), 심서연 선수가 트로피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