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노서동 고분군에서 신라시대 금관이 발견된 후 95년 만에 처음으로 정식 발굴에 들어가는 금관총의 성공적인 발굴을 기원하는 고유제가 2일 오후 금관총 앞에서 열렸다. 초헌관 김성수 경주시의원이 술을 올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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