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마트는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상품에 대해 품질 개선과 패키지 디자인 개발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매입량을 확대해 판로를 넓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마트는 이 프로젝트에 연간 1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국산의 힘` 홈페이지(www.poweroflocalfoods.com)를 별도로 개설해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가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심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고세리기자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