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시범사업농가와 인근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벼농사에서 비료를 3회 농약을 3회 정도 살포하는 기존 벼농사 재배에서 벗어나 파종상 비료와 농약을 파종과 동시에 처리해 모내기만 하면 되는 손쉬운 벼 육묘기술을 교육했다.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벼 파종상 비료·농약 동시처리 기술을 통해서 2020년까지는 벼 재배 면적의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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