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련그룹은 중국에 백화점 86개와 대형마트 2천400여개를 운영하고 있는 유통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 홍삼제품인 한삼인, 유자차 등 다양한 식품을 중국에 공급하고, 화련젬백스는 중국에서 `화련` 상호를 쓰는 모든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의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