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월 한 달간 3승1무1패의 기록으로 대구의 선두 행진을 지휘하고 있는 이 감독을 `danill 테일러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18승 11무 9패의 성적으로 1위를 기록 중인 대구는 챌린지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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