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앞서 같은 날 새벽 0시 30분께 청송군 현동면의 한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공장 100㎡와 참나무 더미 100t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청송/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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