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콜센터 근무 경력이 있는 상담사 2명을 채용해 콜센터 상담사로서의 직무와 친절교육을 한 후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의 주요업무는 정기분 지방세 납기 및 납부 방법 안내, 소액체납자에 대한 납부독려와 체납처분 사전안내 등으로 지방세 징수율 제고는 물론, 체납처분에 따른 민원 불만 해소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경영우수상’ 수상
청도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
고령군–대구 광역버스 재개통 확정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에코 리버스 봉사단’ 발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