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 집수리 자원봉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00만원 상당의 도배와 장판을 후원하고 시의 희망복지지원단과 영지회는 1박 2일의 집수리를 맡았다.
조현숙 경산시 복지정책과장은 “관내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주말을 버리고 봉사에 참여해준 영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민간단체가 나눔 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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