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구 박창달
이날 박 후보는 여동생과 부인, 1남3녀가 참여하고 외손자가 `태양의 후예` 남자주인공 `유시진`역을 맡아 시민과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어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선거유세를 펼쳤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이벤트와 관련해 “지지해 주시는 중·구민 모든 분들과 가족들에게 바른 정치와 힘 있는 의정활동으로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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