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진행되는 체험학습은 미국 현지 학교 수업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교과학습을 비롯해 다문화체험, 친환경에너지 학습 등 다양하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의성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 생활하는 등 영어 체험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도록 구성돼 지역 학생들의 영어 학습능력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묵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