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경산이 삼성현(원효·설총·일연)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역문화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자신이 직접 작품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주 3회 시행되며 삼성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키즈 퀴즈`를 비롯해 삼성현 어록을 이용한 에코백과 죽창 만들기, 나만의 최종병기 활 만들기 등 이론 강좌를 병행한 체험학습으로 진행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경영우수상’ 수상
청도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
고령군–대구 광역버스 재개통 확정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에코 리버스 봉사단’ 발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