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성주군은 김세환 부군수 주재로 열린 긴급회의에서 “인근 김천지역 야생조류 분변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하고 지역 축산농가 및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AI확산 방지를 위해 아쉬움을 뒤로 하고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정수기자 kjsu7878@kbmaeil.com
김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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