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날 지산동 고분군 투어 코스에 가야금연주자를 배치해 이를 관람하러 온 관광객들이 고분군과 가야금 연주를 동시에 즐기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사)한국국악협회고령지부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중 14회 정도 운영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역을 찾는 미니버스 관광객과 일반 관광객에게 가야금과 악성 우륵이 함께하는 체험 여행의 1번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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