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30분께 경주시 성건동 주택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던 중 집주인과 마주치자 폭행하고 달아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경주, 포항, 창원 등지의 주택가를 돌며 40회에 걸쳐 현금 및 귀금속 등 7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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