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관계자는 “이달 초 포항으로 온 신임의경 12명이 주로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해 스마트영상전화기를 애용하고 있다”며 “스마트영상전화기가 의경들의 사기를 높이고 고충을 해소하는 창구로 잘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해경에는 현재 총 140명의 의경이 근무하고 있다.
/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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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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