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1일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들은 불 꺼진 전시실에서 손전등 빛만으로 보물을 찾는 모험을 하고, 학예연구실·보존과학실 등 그동안 쉽게 가볼 수 없었던 연구시설을 둘러볼 수 있다.
참가신청은 행사 전까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http://gyeongju.museum.go.kr)의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선착순(여학생 30명, 남학생 30명)으로 접수한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이순(耳順)의 화음으로 세상을 맑게 채색하다
프랑스 기메박물관, ‘신라 특별전’ 개최
박동준기념사업회, ‘2026 박동준상’ 미술부문에 염지혜 작가 선정
본지 시민기자 방종현, 산문집 ‘방기자의 유머산책’ 출간
끊긴 신라 왕경, 다시 잇는다···‘도시 단위 복원’ 본격화
외국인 몰린 경주박물관 ··· ‘금관 특별전' 이후에도 관람객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