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3월 처음 시행된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7월부터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한 우창동의 실적과 우수사례발표에 이어 중앙동, 오천읍, 해도동, 장량동의 사업추진과 성과를 분석하면서 개선책을 강구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중동발 위기, 포항시 대응은?···지역 산업·민생 안정 총력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 효과 톡톡···“끝까지 응징”
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규모·역할 확대···수산 식품 구조·제도 변화 발 빠르게 대응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평상·천막 등 불법 시설물 강력 정비
포항시,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 차량 5부제도 적용
포항시, 중동 정세 대응 ‘기업 지원 패키지’ 가동···기업 부담 완화